잡을때마다 목숨을 걸어야하는 물고기

레츠고

청새치는 주로 정어리떼를 급습하여 잡아먹는데 날렵하고 유선형 모양의 몸통 덕분에 무려 시속 10.9.4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청새치는 그 스피드를 이용해 먹잇감의 뒤에 바짝 붙은 뒤 턱을 좌우로 크게 흔들어 순식간에 먹잇감을 두 동강 내버린다.

"기열!"

"아쎄이들! 도망가지 않는다!"





부장님이 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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