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울 주요 대학들, 학폭 가해자 99% 탈락시켰다
|
[단독] 서울 주요 대학들, 학폭 가해자 99% 탈락시켰다
2026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에서 4년제 대학에 지원한 ‘학교폭력 가해 전력’ 수험생의 75%가 불합격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주요 대학에 지원한 학폭 가해자는 99%가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본지가 진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3489?sid=102
교사는 이제 서비스업 입니다. 학생 터지 못합니다.
그리고 특혜 덩어리 조선일보가 이걸 단독으로 먼저 보도했다는게.. 놀라는 포인트 아닐까요? |
한달 사교육비 중 2부터 시작한다 치자 5년 졸업후까지 대충 2억이네 그 돈으로 지방 건물하나 사서 물려주는…
02.04
버디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