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교도관이 자살한 사건
수원구치소에서 난동 부리기로 유명한 수용자가 있음
그 수용자가 또 난동을 부리자 교도관들이 제압함.
근데 그 수용자의 아버지가 법무부 사무관인데, 아버지가
교도관들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조사하라고 외압을 넣음.
결국 교정본부소속 교도관이 수원구치소 교도관들을 조사하였으나, 검찰에서는 무혐의로 결론 냈고,
수원구치소 교도관들은 자기들을 조사했던 교정본부 교도관에게 민원을 넣었고,
결국 민원에 견디지 못하여 자살함
그리고 이 글쓴이와 보는이 대부분이 저 혜택을 받는 구간임. 한국인 특징 : 서민들의 [부자들 걱정]
04.14

칠성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