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유빈 쌍방 일편단심인 줄 알았는데 급커브로 흥미진진해진 연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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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
첫인상 선택
첫 호감도 선택
첫 데이트
선착순 데이트 신청이라 여기서 결혼 플러팅 날리는 윤후ㅋㅋㅋㅋㅋㅋ
조개구이집과 노래방에서의 데이트
분위기 좋고~
이어진 두 번째 호감도 선택 이렇게 둘은 계속 한결같이 쌍방이었음
그런데… 두 번째 데이트를 앞둔 윤후의 속마음 시우(가수 박남정 딸)랑 데이트하고 싶다는 윤후
게다가 유빈이도…
근데 여기서 더 재밌는 건...
원래 희동과 시우는 서로 데이트하고 싶어 했는데
그래서 결국 시우는… 윤후한테 데이트 신청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예고편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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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국인들로 밝혀졌는데 결말을 잘라내서 외국인 혐오 부추기는 쓰레기 글
03.19

버디버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