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 조보아, 오늘 엄마 됐다…“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배우 조보아가 첫 아이를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20일 소속사 빌리언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조보아 배우가 오늘(20일)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보아는 지난 2024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소속사는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랜 시간 깊은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다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결혼 2년 만에 전해진 득남 소식에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 글쓴이와 보는이 대부분이 저 혜택을 받는 구간임. 한국인 특징 : 서민들의 [부자들 걱정]
04.14

칠성그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