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어난 전남친 때려죽인 사건


2. 이거듣고 충격먹은 여자가 알바 친구인 카와무라 라는 여자한테 이 이야기를 함. 이걸 듣고 개빡친 카와무라는 같이 손봐주자면서 자기가 아는 남동생들(미성년자) 네 명을 어떤 공원으로 부름.
3. 여자친구인 야기하라는 '오빠 우리 공원 산책이나 가자'라고 해서 해당 공원으로 하세 토모야를 데리고 감.
4. 여자애 2명이랑 소년범 4명은 그 공원에서 몇시간에 걸쳐 피해자인 하세 토모야를 구타함 주먹질과 발길질의 횟수가 수백회에 이를 정도 (cctv 증거) 남자친구를 무릎 꿇게하고 강제로 사과시킨 다음 신용카드랑 현금까지 다 뺏어버림. (근데 여자친구라는 년이 멍청하게 이걸 낄낄대면서 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어버림)
5. 남자 피해자가 결국 기절하자 옷까지 다 벗겨서 나체로 만들고 6명은 편의점 atm가서 120만원 어치 돈 빼내고, 담배 30만원 어치 사고, 라멘집 가서 라멘 쳐먹음. 남자 피해자는 그 사이에 과다폭행으로 인한 외상성 쇼크로 사망.
6. 곧바로 다음날 뉴스에 나왔는데, 그걸보고 여자친구였던 야기하라가 '제 남친같은데요...?'라며 모르는척 경찰에 전화했는데 수상하게 여긴 경찰이 cctv로 강변에 버려져있던 피해자 지갑 스마트폰 다 찾아내고 여자친구년 스마트폰 포렌식해서 싹다 밝혀냄 처음에 가시내 둘이서 자기는 안때렸다고 말렸다고 구라쳤는데 촬영한 스마트폰 영상에서 지들이 때리고 카드뺏고 옷벗기는거 다 나왔음.
7. 그냥 패죽이기만 했으면 '상해치사'인데, 하필 패죽이고 금품갈취까지 해서 강도치사로 죄목이 바뀜. (일본에서 상해치사는 징역 3년에서 20년인데 강도치사는 무기에서 사형까지 갈 수 있음)
8. 가해자 두 년은 구치소에서 변호사와의 접견에서 눈물 펑펑 흘리면서 부모님에게 죄송하다고 인생 망했다고 통곡했다고 함.
50대 한국인들로 밝혀졌는데 결말을 잘라내서 외국인 혐오 부추기는 쓰레기 글